밈 슬랭
밈 태그가 붙은 슬랭 24개.
작업
한국어2000년에 MBC 성인 시트콤 《세 친구》에서 나온 유행어이다. 윤다훈이 마음에 드는 여자를 꾈 때마다 “작업 들어간다”라는 말을 했고 그 후부터 남자가 여자를 꾀는 일의 의미로 ‘작업’이라는 말이 인터넷과 대한민국 사회에서 유행하게 되었다.
얀데레
한국어애니메이션과 미소녀 게임 등에서 주로 묘사되는 인물의 성격 중 하나로, 한 사람에게 병적으로 집착하는 성격을 가리키는 인터넷 유행어이다. '병들다' 라는 뜻의 일본어 '야무(病む)'와 '부끄럽다' 라는 뜻의 일본어 '데레(でれでれ)'를 합쳐서 '얀데레'라고 부르게 되었다.
함정
한국어'낚시'와 유사하게 사용된다. 이 단어가 유행하기 전에는 '낚시'를 자주 썼었지만 외국 흑인이 유희왕 카드를 들고 '넌 내 함정카드를 발동시켰어'라고 하는 짤방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낚시보다 더 자주 쓰이게 되었다. 덕분에 '함정카드'라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길막
한국어'길을 막는다'의 줄임말. 2000년대 중반, '국민' 게임으로 불렸던 온라인 경주 게임 '카트라이더(KARTRIDER)'로 뜬 유행어이다. 경기 중에 상대 경기자의 진로를 방해하는 행위를 뜻한다.
혐짤
한국어혐오스러운 사진을 이르는 말.
케찹고백
한국어2017 설 아육대 촬영장에서 여자친구 엄지가 팬들에게 “케첩 두 개 받은 사람! 양심고백!”이라 말한 데에서 시작된 유행어로 사소한 것에 대한 고백을 의미한다. 엄지가 팬들에게 “케첩 두 개 받은 사람! 양심고백!”이라 말한 데에서 시작된 유행어로 사소한 것에 대한 고백을 의미한다.
고담
한국어주로 대구를 비하하기 위해 배트맨에 나오는 악마의 도시를 견준 말이며 지역드립의 일종으로 2000년대 중반부터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 유행했다.
츤데레
한국어새침데기. 일본 만화,애니메이션이나 미소녀 게임의 등장인물의 인격 유형 가운데 하나를 일컫는 일본어 인터넷 유행어이다. 새침스럽고 퉁명스러운 모양을 뜻하는 일본어 '츤츤(つんつん)'과 '부끄럽다'는 뜻의 일본어 '데레(でれでれ)'의 합성어이다.
빵꾸똥꾸
한국어2009년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나온 말이다. 극중에 평소 방귀를 잘 뀌는 순재는 어린 해리 앞에서도 방귀를 뀌어댔다. 해리의 엄마인 현경은 순재에게 "아버지는 그렇게 똥꼬를 들이대고 방귀를 뀌세요?"라고 했고 순재는 "방귀 뀌면 어때서? 너야말로 애비한테 똥꼬가 뭐야! 똥꼬가!"라고 했다. 그러자 현경은 "애한테 자꾸 방귀를 먹이니까 똥꼬라고 하죠!"라고 했다. 그러자 순재는 "방귀 먹인다고 똥꼬라고 해?"라고 하자 말을 막 배우던 해리는 할아버지 순재를 '빵꾸똥꾸'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그 후부터 해리는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빵꾸똥꾸"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그 후 '빵꾸똥꾸'라는 말이 인터넷과 대한민국 사회에서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는 이에 대하여 폭력적인 언행이라고 권고 조치를 내렸다. YTN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가 이 사실을 뉴스 리포팅을 하다가 웃음을 터뜨렸다. 빵꾸는 방귀를 의미하고 똥꾸는 항문을 의미한다.
짤방
한국어'짤림 방지용 사진'의 준말. 게시판에 유머 글을 올릴 때 사람들에게 주목받지 못하고 게시글이 뒷페이지로 묻히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만든 간단한 엽기 사진들을 일컫는다. 디시인사이드에서 생겨난 말이다.
좋은가봉가
한국어2013년에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나온 유행어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송종국의 딸인 지아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뜻에서 '지아가 나가 좋은가봉가'라는 말을 하였다. 아이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에 '좋은가봉가'는 유행어가 되었다.
짤
한국어'짤림 방지용 사진'의 준말. 게시판에 유머 글을 올릴 때 사람들에게 주목받지 못하고 게시글이 뒷페이지로 묻히는 것을 방지할 목적으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위해 만든 간단한 엽기 사진들을 일컫는다. 디시인사이드에서 생겨난 말이다.[5]
찰지구나
한국어엉덩국의 만화 '홍콩행 게이바'에서 나온 유행어이다.
스까
한국어디시인사이드에 한 갤러가 부산에서 사람들이 전혀 조합이 맞지 않는 음식을 섞어 먹는 것을 보고 만화를 올렸다. 이 만화에서 부산 사람들이 갤러에게 섞어먹으라며 한 말이 "마! 스까 무그라!" 라는 사투리였고, 이 만화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다. 이후 이 대사가 번지면서 조합이 맞지 않는 음식을 섞어 먹는 모습을 '스까', 부산을 '스까국'이라고 비하하게 되었고, 이 용어는 디시인사이드를 넘어 여러 한국 커뮤니티에 퍼졌다.
스브스
한국어SBS(Seoul Broadcasting System, 에스비에스)를 뜻한다. KBS는 '크브스'이다. 비슷한 류의 유행어로 브금(BGM)이 있다.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한국어《태조 왕건》이라는 드라마에서 신하가 기침을 하자 궁예가 "누구인가?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라고 한 것이 결국 유행어가 되었다.
갑분싸
한국어갑자기 분위기 싸해졌다의 줄임말로 2017년에 디시인사이드에서 나온 개꿀잼 몰카 드립에서 파생된 유행어이다, 개꿀잼 몰카 드립이 나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트위치tv 및 여러 인터넷 방송플랫폼의 진행자들에 의해 사용되었으며 자연스럽게 "갑분싸"로 줄여서 사용하게 되었다, 아프리카 bj중 인지도가 높은 bj보rua이 사용하여 보겸이 유행시켰다고 알고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보rua은 그저 자기식으로 약간 변형하여 본인 방송의 유행어로 사용햇을뿐 이를 유행시켰다고 보기는 어렵다, 애초에 보겸이 사용하기전에도 트위치tv에서는 이미 널리 사용되는 유행어였다.
창렬
한국어겉보기에 비해 품질이 좋지 못한 경우이다. 원래 1993년~1995년쯤 초중고 학생들이 쓰던 비속어에서 파생, 변화된 유행어였다. 이 단어가 이미 등장한 상태에서 2005년 디시인사이드에서 유행어로 쓰이고 있었다. 그런데 2009년 DJ DOC의 멤버 김창렬을 모델로 한 편의점 즉석식품 '김창렬의 포장마차' 시리즈가 가격에 비해 양이 적고, 품질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음이 비슷한 김창렬을 조롱하는 단어로 바뀌었다. 명사로는 창렬, 형용사로는 창렬스럽다 등 다양한 쓰임새가 있다. 반의어로는 혜자가 있다.
움짤
한국어'움직이는 짤방'을 뜻하는 준말이다. 보통 gif파일이 대부분이지만 플래시 파일인 경우도 있다.
급식체
한국어학교에서 급식을 먹는 세대인 10대 청소년이 쓰는 말투 중 하나이다. 줄임말이나 초성체, 유명 크리에이터의 유행어를 섞어서 사용한다.
짤줍
한국어'짤 줍기'의 줄임말로,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저장하는 것을 뜻한다.
럭키비키
한국어'럭키(lucky)'와 장원영의 영어 이름 '비키(Vicky)'를 합친 말로, 운이 좋다는 뜻의 감탄사다. 원영적 사고의 대표 표현이다.
밈
한국어영어 'meme'에서 온 말로, 인터넷에서 빠르게 퍼지며 변형되는 유행 콘텐츠를 뜻한다.
테토남
한국어성격을 호르몬에 빗댄 유행 분류에서, 테스토스테론이 많을 것 같은 주도적이고 직진하는 남자를 뜻한다. 과학적 근거가 있는 분류는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