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연예 슬랭
K팝·연예 태그가 붙은 슬랭 43개.
무한이기주의
한국어무한도전에서 나온 말로, 나의 기쁨이나 승리를 위해서는 남을 희생시킬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작업
한국어2000년에 MBC 성인 시트콤 《세 친구》에서 나온 유행어이다. 윤다훈이 마음에 드는 여자를 꾈 때마다 “작업 들어간다”라는 말을 했고 그 후부터 남자가 여자를 꾀는 일의 의미로 ‘작업’이라는 말이 인터넷과 대한민국 사회에서 유행하게 되었다.
리얼돋다
한국어MC몽이 1박 2일에서 “와, 진짜 리얼이야. 나 소름 돋았어.”라는 말을 비꼬는 데에서 시작되었다.
나만 아니면 돼
한국어1박2일에서 나온 말로 강호동이 다른 맴버들이 고통을 받건 변을 당하건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으로 농담삼아 말했던 것에서 유행하였다. 실제로는 이런 말을 하면 안된다.
무뇌충
한국어접사 '-충'을 결합하여, 뇌가 없는 벌레 같은 자식이라는 뜻을 지니는 말. 그렇게 비유해야 할 정도로 좋지 못한 행동을 일삼는 사람들을 조롱하기 위해 쓰인다. 과거 문희준 안티들이 문희준의 행동을 비판하기 위해 썼다.
-느님
한국어하느님의 '하' 대신 자신이 좋아하거나 떠받들어 주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넣어 합성한다. 유느님(유재석), 치느님(치킨),
일코
한국어어떠한 것을 매우 좋아하여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는 사람이 주변인에게는 평범한 일반인처럼 보이려는 것이다.
희연사
한국어희귀 연예인 사진
과즙상
한국어과즙처럼 톡톡 튀는 싱그러운 얼굴 상. 과즙이 뚝뚝 흐를 것처럼 상큼한 미소를 가진 연예인에게 붙는 수식어다. 설리, 조이, 나연과 같은 아이돌이 대표적.
케찹고백
한국어2017 설 아육대 촬영장에서 여자친구 엄지가 팬들에게 “케첩 두 개 받은 사람! 양심고백!”이라 말한 데에서 시작된 유행어로 사소한 것에 대한 고백을 의미한다. 엄지가 팬들에게 “케첩 두 개 받은 사람! 양심고백!”이라 말한 데에서 시작된 유행어로 사소한 것에 대한 고백을 의미한다.
본방
한국어'본 방송'의 줄임말.
미드
한국어'미국 드라마'의 줄임말이다.
컴백
한국어영어 'Come Back'에서 유래한 말로, 예전에 활동하던 무대나 장소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한다.
빵꾸똥꾸
한국어2009년에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나온 말이다. 극중에 평소 방귀를 잘 뀌는 순재는 어린 해리 앞에서도 방귀를 뀌어댔다. 해리의 엄마인 현경은 순재에게 "아버지는 그렇게 똥꼬를 들이대고 방귀를 뀌세요?"라고 했고 순재는 "방귀 뀌면 어때서? 너야말로 애비한테 똥꼬가 뭐야! 똥꼬가!"라고 했다. 그러자 현경은 "애한테 자꾸 방귀를 먹이니까 똥꼬라고 하죠!"라고 했다. 그러자 순재는 "방귀 먹인다고 똥꼬라고 해?"라고 하자 말을 막 배우던 해리는 할아버지 순재를 '빵꾸똥꾸'라고 부르기 시작했고 그 후부터 해리는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빵꾸똥꾸"라고 부르기 시작한다. 그 후 '빵꾸똥꾸'라는 말이 인터넷과 대한민국 사회에서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는 이에 대하여 폭력적인 언행이라고 권고 조치를 내렸다. YTN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가 이 사실을 뉴스 리포팅을 하다가 웃음을 터뜨렸다. 빵꾸는 방귀를 의미하고 똥꾸는 항문을 의미한다.
뷁
한국어기분이 좋지 않을 때 내는 소리로, 1세대 아이돌인 H.O.T.의 리더 문희준의 노래 가사 (break) 에서 유래되었다.
직찍
한국어직접찍은 사진.
연덕
한국어연예인과 오타쿠의 합성어이다. 연예인에게 과도하게 집착한다는 의미이다.
주작
한국어'조작'의 의미로 사용된다. '프로게이머 승부조작'으로 유명해진 마재윤의 아프리카TV 방송에서 시청자들이 채팅창에 '조작'이라는 단어를 자주 쓰자 마재윤이 이를 금지어로 걸었고 이에 유저들이 조작과 단어가 비슷한 '주작'을 쓰기 시작하면서 자주 쓰이게 되었다.
앙 기모띠
한국어기분이 흥분되게 좋다는 뜻으로 쓰인다. 그러나 일본 AV 여배우들의 주요 대사에서 유래했기에 사용에 논란이 있다.
손이고
한국어‘손님 이건 고데기에요’ 의 줄임 말. 잡지 속 연예인 사진을 들고 미용실에 갔을 때 돌아오는 익숙한 대답이다. 번외 단어로는 손이전(손님 이건 전지현이에요), 손이송(손님 이건 송혜교에요).
좋은가봉가
한국어2013년에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나온 유행어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송종국의 딸인 지아가 자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뜻에서 '지아가 나가 좋은가봉가'라는 말을 하였다. 아이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에 '좋은가봉가'는 유행어가 되었다.
어그로
한국어도발을 뜻하는 'Aggravation'을 한국어로 소리나는대로 줄여 쓴말. 약올려 분쟁을일으키거나 주변사람들을 신경쓰게 하는 행위를 일컫는 말로 RPG게임에서는 주로 인공지능몬스터가 특정 사람에게 눈을 돌려 쫒아오는 것을 어그로라고 한다. 인터넷상에선 사람들의 시선을 받기위해 분쟁을 일으키는 행동을 말하며 ’어그로를 끈다’와 같은 형태로 사용되며, ’광역’이라는 접미사를 붙여 강한 어그로를 표현하기도 한다.
열일하는
한국어‘열심히 일하는’ 의 줄임 말. 연예인의 미모, 브랜드의 제품을 칭찬할 때 쓰며 “한예슬, 미모가 열일하네”, “에뛰드 열일하시네요” 처럼 적용 가능하다.
먹방
한국어먹으면서 하는 방송의 줄임말로 영화 황해에서 하정우가 김밥을 먹는 장면을 본 관객들이 깊은 인상을 받으면서 퍼지기 시작했다. 일반적으로 먹방은 시청자로 하여금 출연자가 먹는 음식을 먹고 싶게 만드는 신종 밥도둑과 같은 것이라고 한다.[23] 먹빵이라고 하기도 한다
스브스
한국어SBS(Seoul Broadcasting System, 에스비에스)를 뜻한다. KBS는 '크브스'이다. 비슷한 류의 유행어로 브금(BGM)이 있다.
메완얼
한국어‘메이크업의 완성은 얼굴’ 의 줄임 말. 연예인과 똑같은 헤어스타일, 메이크업을 했지만 나는 전혀 그런 느낌이 나지 않을 때 쓴다. 애초에 준비물은 그녀의 얼굴이었다는 사실.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한국어《태조 왕건》이라는 드라마에서 신하가 기침을 하자 궁예가 "누구인가?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라고 한 것이 결국 유행어가 되었다.
안습
한국어'안구에 습기 차다'를 줄인 것으로, 눈물이 날 것 같이 웃기거나 안타까운 상황에 쓰이는 말이다. 특이하게 이 표현은 인터넷에서 시작된 것이 아닌 연예인 지상렬씨에 의해 시작된 표현이다. (예
닥본사
한국어'닥치고 본방 사수'의 줄임말로, 좋아하는 방송을 재방송이나 다시보기가 아니라 본방송 시간에 꼭 챙겨 보자는 뜻이다.
씹덕
한국어일본어 오타쿠를 우리식 발음대로 오덕후라고 부르면서 오덕후보다 심한 사람을 5덕후->10덕후라고 표현하는 십덕후에서 파생된 말로, 주로 아이돌과 결합하여 귀엽다는 의미로 쓰인다. -씹덕스럽다 등
머글
한국어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마법사가 마법사가 아닌 일반인을 부를 때에 쓰던 말이다. 인터넷 상에서는 '흔하디 흔한 일반인'이라는 것을 표현할 때 쓰인다.
잘생쁨
한국어분명 잘생겼는데 예쁘다. 숏컷 스타일의 보이시한 여자 연예인 또는 여자처럼 예쁜 얼굴을 가진 남자 연예인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고준희, 오연서, 서강준, B1A4 신우가 해당된다.
갑분싸
한국어갑자기 분위기 싸해졌다의 줄임말로 2017년에 디시인사이드에서 나온 개꿀잼 몰카 드립에서 파생된 유행어이다, 개꿀잼 몰카 드립이 나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트위치tv 및 여러 인터넷 방송플랫폼의 진행자들에 의해 사용되었으며 자연스럽게 "갑분싸"로 줄여서 사용하게 되었다, 아프리카 bj중 인지도가 높은 bj보rua이 사용하여 보겸이 유행시켰다고 알고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보rua은 그저 자기식으로 약간 변형하여 본인 방송의 유행어로 사용햇을뿐 이를 유행시켰다고 보기는 어렵다, 애초에 보겸이 사용하기전에도 트위치tv에서는 이미 널리 사용되는 유행어였다.
창렬
한국어겉보기에 비해 품질이 좋지 못한 경우이다. 원래 1993년~1995년쯤 초중고 학생들이 쓰던 비속어에서 파생, 변화된 유행어였다. 이 단어가 이미 등장한 상태에서 2005년 디시인사이드에서 유행어로 쓰이고 있었다. 그런데 2009년 DJ DOC의 멤버 김창렬을 모델로 한 편의점 즉석식품 '김창렬의 포장마차' 시리즈가 가격에 비해 양이 적고, 품질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음이 비슷한 김창렬을 조롱하는 단어로 바뀌었다. 명사로는 창렬, 형용사로는 창렬스럽다 등 다양한 쓰임새가 있다. 반의어로는 혜자가 있다.
-밍아웃
한국어어떠한 성향이나 소속 따위를 스스로 드러낸다는 의미의 접사이다. 성소수자가 스스로 자신의 성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을 뜻하는 커밍아웃(coming out)에서 유래되었다. '방밍아웃'(방송하는 것을 드러내는 것)처럼 사용된다.
짐승남
한국어짐승처럼 거친 남자를 말한다. 짐승돌은 짐승남들이 모인 아이돌을 칭하는 용어로 많이 쓰인다. 반대말은 초식남이다.[8]
레게노
한국어대한민국의 인터넷 방송인 우왁굳의 아내가 마인크래프트의 글씨체로 써진 'LEGEND'를 'LEGENO'로 잘못 읽은 것에서 유래한 말로, 레전드와 뜻은 같다.
빠
한국어어딘가에, 특히 한 사람에게 심하게 빠져 타인에게 불쾌감이나 피해를 주는 사람을 비하해서 부르는 비속어로, 반댓말, 즉 안티를 가리키는 말로는 ‘까’가 쓰인다. 연예인의 극성 팬의 경우 남자는 빠돌이, 여자는 빠순이라 부른다.
이븐하게
한국어영어 'even'에서 온 말로, 고르게·균일하게라는 뜻이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심사평에서 유행했다.
파라소셜
한국어연예인이나 유튜버, 심지어 AI 챗봇에게 실제 친구처럼 일방적인 친밀감을 느끼는 관계를 뜻한다.
덕질
한국어좋아하는 분야나 인물에 푹 빠져 파고드는 활동 전반을 뜻한다. '덕후'에서 나온 말이다.
최애
한국어가장 좋아하는 대상을 뜻한다. 아이돌 멤버나 캐릭터를 가리킬 때 많이 쓰고, 두 번째로 좋아하는 대상은 '차애'라고 한다.
현생
한국어'현실 생활'의 줄임말로, 게임이나 덕질 같은 취미 바깥의 실제 일상을 뜻한다. "현생 살아야지"처럼 현실로 돌아가야 할 때 쓴다.
